들른 이 79200940 명
  깁고 더함 2007/12/28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하시면서 바른 표현을 잘못 고치는 내용이 있다면 글을 올려 주세요.

예를 들어 문장 중에 '소고기'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를 맞춤법 검사기에서 '소 고기'로 고친다면 잘못이므로 올려 주시면 됩니다.

올리기에서, 틀린 말에는 검사기에서 고친 표현(잘못된 표현)을, 옳은 말에는 바르게 고쳐야 하는 표현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내용에는 틀린 말의 잘못된 이유를 간략히 써주시면 됩니다.

올려주신 내용 가운데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채택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리오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권을 발송하여야 하므로 연락처는 정확하게 입력하셔야 합니다.
 
글쓴이 김영희 날짜 2020-09-14
너나 들이 -> 너나들이
[김영희 님의 지적] 너나 들이 -> 너나들이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
이. ≒이여. 

익삼 씨는 벼르고 별렀던 으름장을 놓았다. 지서장하고 너나들이
로 지내는 처지임을 은근히 과시하는 소리였다.≪윤흥길, 완장≫
 
이춘동이는 꺽정이에게 붙들려 묵는 중에 여러 두령과 서로 너나
들이들까지 하게 되고 또 청석골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게 
되었다.≪홍명희, 임꺽정≫



검사기는 '너나들이'를 '너 나들이', '너나 들이'도 바른 표현으
로 인식합니다. 
[운영자 도움말] . -> .
"너나들이"는 검사기에 반영되어 허용되고 있는 
단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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