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9837964 명
  깁고 더함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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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미옥 날짜 2020-11-20 오후 8:31:55
싶은, 싶어하는
 

안녕하세요,

"-고싶다"와 "-고 싶어하다"의 관형형이
"-고 싶은" 과 "-고 싶어하는" 인데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 하겠습니다.

형용사 "깨끗하다"는 "깨끗한"으로 활용되는데
"-고 싶어하다"는 왜 "-고 싶어하는" 인가요?

"-고 싶다"는 형용사고, "-고 싶어하다"는 동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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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송영실 날짜 2020-11-23 오후 4:21:29
-고 싶다/-고 싶어 하다
 

말씀하신 것처럼 '-고 싶다'는 형용사이고, '-고 싶어 하다'는 동사입니다. 따라서 형용사인 '-고 싶다'의 관형형은 '-고 싶은'이고, '-고 싶어 하다'의 관형형은 '-고 싶어 하는', '-고 싶어 한'이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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