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69917598 명
  깁고 더함 2007/12/28
   
 
 
 
  동기의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물음]

형에게 연락할 일이 있어 형의 직장에 전화를 걸었을 때 뭐라고 나를 밝히는 게 좋을까요?

 
[ 답 ]


동기의 직장에 전화를 걸어 자기를 밝힐 때에는 "김철수 씨의 동생입니다" 또는 "김철수 씨의 형 되는 사람입니다", "제 동생이 김철수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형의 친구에게 말할 때 "김철수 씨가 제 큰 형입니다" 또는 "김철수 씨가 제 큰 형이십니다"로, "제가 김철수 씨의 동생입니다"로 자신을 밝히시면 됩니다. 형의 나이가 10살 이상 차이가 나면 "김철수 씨가 제 큰 형님이십니다"처럼 높여서 말합니다.

동생의 친구에게 자기를 밝혀야 할 때는 "제 동생이 김철수입니다" 또는 "김철수 씨의 형 되는 사람입니다"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 공공 장소의 손님을 가리키는 말
     ▶ 남편 직장에 전화를 걸어서 자기를 밝힐 때
     ▶ 남편과 아내의 친구에 대한 부름말, 가리킴말
     ▶ 남편의 직장에 전화할 때 가리킴말
     ▶ 남편의 친구를 부르는 말
     ▶ 다른 회사 사람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동기의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부모님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손님이 업소의 종업원을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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