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69932861 명
  깁고 더함 2007/12/28
   
 
 
 
  남편을 시부모에게 말할 때
 
[물음]

시부모에게 말씀드릴 때 남편을 높여야 합니까? 또 시동생한테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 답 ]


남편을 시부모에게 말할 때는 "아범(아비)이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또는 "그이가 아버님께 말씀드린다고 했습니다"와 같이 낮추어 말합니다. 남편의 형이나 손위 사람에게 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시동생이나 손아래 친척에게는 "형님은 아직 안 들어오셨어요"처럼 높이는 것이 원칙이고, "형님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처럼 낮추어 말할 수도 있습니다.

 
 
 
 
     ▶ `식사`라는 표현
     ▶ `야단`이라는 표현
     ▶ `해요`체의 표현
     ▶ 거래처의 사람과 말할 때
     ▶ 나이 많은 직장 동료를 남에게 말할 때
     ▶ 남편을 시부모에게 말할 때
     ▶ 방송에서 부부가 서로 가리켜 말할 때
     ▶ 아버지를 선생님에게 말할 때
     ▶ 존경법과 공손법의 차이
     ▶ 직장의 아랫사람에 대해서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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