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9826012 명
  깁고 더함 2007/12/28
   
 
  평가
 
[유형1]    [유형2]  
* 다음 단어 중 바른 표기를 고르세요.

1. 어간의 변화가 같지 않은 단어를 찾으세요.
소매를 걷다.
궁금증을 묻고 해결했다.
금호지구로 가는 바지선에 꽃씨를 싣다.

2. 어간의 변화가 같지 않은 단어를 찾으세요.
동그란 금 안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은 탈락이다.
까만 빌로드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등장한다.
절을 지어 받쳤다.

3. 단어의 기본형을 맞게 짝지은 것을 찾으세요.
이엉으로 지붕을 이었다. - 잇다
그러니 그 친구와 함께 연구를 해라. - 그렇다
밥을 밥상 위에 올린다. - 퍼다

4.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한 것을 찾으세요
그녀의 마음씨가 곱아서 반했다.
졸려서 눈꺼풀이 무거웠다.
지금 그를 도워도 소용이 없다.

5.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한 것을 찾으세요
푸른 물에 손을 담갔다.
구슬을 오색 비단 천조각을 깁어서 만든 비단주머니에 넣었다.
폭포에 무지개가 뜻다.

6. 단어의 기본형이 맞지 않은 것을 찾으세요.
모세는 바다를 갈랐다. - 가르다
하반기엔 몇 년을 별러온 영화를 꼭 한편 찍고 싶다. - 벼르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바란다. - 우르다

7.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7년을 사귄 연인의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의 일이 계기가 되었다.
비가 오고 난 뒤에 범인의 흔적이 살아지고 없었다.
결승선에 다다른 주자는 앞으로 엎어지고 말았다.

8.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한 것을 찾으시오.
내일 아침에 부모님이 기다리는 시골로 내려가십시요.
내년엔 금강산에 한번 다녀오세요.
이 책은 영수의 것이오, 저 책은 이 교수의 것이다.

9.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나라 잃은 아픔을 어찌 참으리오.
먼저 쉬운 책을 찾아서 읽어요
국토 순례를 함께 하자니 좋지요.

10.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병이 나아서 그 회의에 참석했으면 한다.
비가 새는 곳을 막아도 계속 내려 둑은 쉽게 무너졌다.
그 옷이 얇어도 비바람을 막을 수 있다.

11.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머리가 희어서 염색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동 고을을 돌아 흐르는 강이 섬진강이다.
꽃을 받은 은아는 매우 고마와 하고 있다.

12.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한 것을 찾으시오
그 인형의 주인은 나리의 것이요.
날이 개어 파란 하늘이 구름 사이로 드러났다.
오성은 떠러지는 감을 받기 위해서 감나무 아래에서 기다렸다.

13.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한 것을 찾으시오
버러진 틈을 이용하여 문을 열 수 있었다.
용만이는 아침마다 꼴을 베어서 암죽을 끓인 뒤 소에게 먹인다.
회사의 정보를 다른 회사에 넘긴다는 것은 바른 길이 아니요.

14. 다음 어간이 변화되는 단어를 찾으세요.
콩을 갈아 국수를 만든다.
각종 무대에서 「달팽이」를 부르기에 이르렀다.
팬들에게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뿌듯하여 손을 올렸다.

15. 다음 중 바르게 표기하지 못한 것을 찾으세요.
태풍이 다가오니 바람이 붑니다.
마지못해 정수는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멀지않아 집안 식구들이 모일 것이다.

16. 어간의 변화가 같지 않은 단어를 찾으세요.
방이 좁아 두 사람이 들어가지 못한다.
휴지를 줍고 쓰레기통을 찾았다.
저금 한푼 해놓지 못한 채 늙어 교회에서 물러났을 때 세상사람들이 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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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연구실과제로 2007년 6월까지 깁고 더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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