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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속담이나 민화, 전설은 한 나라의 문화와 민족 정서를 반영합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속담을 엮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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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신관보다 낫다.
조선 때 서울에서 2,000여리 상거한 함경도 종성군에 한 사또가 있었다. 오래도록 한 자리에서 해먹은 어리숙한 사또였다.
하루는 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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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 먹어라
어떠한 일이라도 마음을 놓지 말고 튼튼히 하라는 말.
귀 막고 방울 도적질하기
어떤 사람이 남의 집 대문에 단 방울을 보자 그것을 훔칠 생각이 났다.
그는 그 방울을 훔칠 때 손이 가시 닿기만 하면 《딸랑딸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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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객도 오래 머물면 구박을 받는다.
옛날 한 령감이 시집간 딸네집으로 나들이를 갔다.
《아버님, 이거 어찌나 오셨습니까?》
《사돈령감님, 아주 반갑습니다.》[자세히]
귀신도 착한 사람을 깔본다.
예나 지금이나 "착한 사람은 본의 아닌 피혜를 잘 당하여 손해보는 예가 적지 않다. 지극히 착하다 보면 그것이 도리어 `어리석음`으로 잘못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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