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6685624 명
  깁고 더함 2007/12/28
   
 
 
 
  시사정보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귀성`과 `귀향`·`돼`와 `되지`

<저작권 법 개정으로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귀성`과 `귀향`·`돼`와 `되지`

2019/2/11 무등일보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4699 우리말 톺아보기 -`소환`과 `출석` 2019/10/18 한국일보
14698 김유진의 어린이처럼 `- 라` 2019/10/18 한국일보
14697 [우리말 바루기] 몸무게가 준 이유 2019/10/17 중앙일보
14696 옛말, 입말부터 사투리까지… 언론사들 `우리말 수집·기록` 앞장 2019/10/16 기자협회보
14695 우리말 톺아보기 -신캥거루족과 할마할빠 2019/10/16 한국일보
14694 [말모이 100년, 내가 사랑한 우리말] 뚜꺼먹다 2019/10/16 조선일보
14693 [아름다운 우리말] 외국어는 언제 배우는 게 좋은가? 2019/10/15 중앙일보
14692 [말모이 100년, 내가 사랑한 우리말] `에` 2019/10/14 조선일보
14691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글날`에 새겨보는 우리말의 소중함 (2) 2019/10/14 한국경제
14690 우리말 톺아보기 -진위 여부 2019/10/14 한국일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