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6694595 명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4614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과 명예 2019/8/26 미주중앙일보
14613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바뀌었다`를 `바꼈다`로 줄여 쓰는 건 잘못 2019/8/26 한국경제
14612 [우리말 바루기] `문자화시키지 못한다`는 말 2019/8/26 중앙일보
14611 우리말 톺아보기 -`수 미터`와 `수백만` 2019/8/26 한국일보
14610 [윤주은의 우리글 우리말(8)] 겹받침의 발음 2019/8/25 경상일보
14609 우리말로 추구한 민족의 독립 - 육사의 자취를 따라서, 이육사문학관 2019/8/23 여행스케치
14608 우리말 톺아보기 -몰래 침투한 일본말 `미기상` 2019/8/23 한국일보
14607 한국의 페스탈로치, 이오덕 선생 2019/8/22 레디앙
14606 [우리말 OX] `우연하다`와`우연찮다`가 같은 뜻이라고? 2019/8/22 중도일보
14605 [우리말 바루기] `널찍하다`와 `넓적하다` 2019/8/22 중앙일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