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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4176 [맞춤법의 재발견]〈88〉강추위의 반대말은 약추위가 아니다 2019/1/30 동아일보
14175 [세컷뉴스] `멍텅구리가 이런 뜻이었어?` 무심코 사용했던 단어들의 유래 2019/1/30 시선뉴스
14174 [알쏭語 달쏭思] 곤이(鯤 ) 2019/1/29 이투데이
14173 [속담말ㅆ·미] `게으른 선비 책장 세듯` 2019/1/28 경향신문
14172 우리말 톺아보기 -ㅋㅋㅋㅋ 2019/1/28 한국일보
14171 [우리말 바루기] `쉬림프`가 `슈림프`인 이유 2019/1/28 중앙일보
14170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수술과 시술` `내원과 내원하다` 2019/1/28 무등일보
14169 [윤주은의 우리글 우리말(1)]`한글`이라는 이름, 언제 누가 만들었나 2019/1/27 경상일보
14168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음식의 맛과 멋을 내는 고명 같은 외딸 `고명딸` 2019/1/26 국민일보
14167 [우리말 바루기] 합사(合祀) 2019/1/25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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