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177180650 명
  깁고 더함 2007/12/28
   
 
 
 
  인물
`우리말글 지킴이`에 신기남, 정의순씨

문화관광부와 한글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우리말글 지킴이` 수상자로 민주당 신기남(申基南.51) 의원과 성 바오로 안나의 집의 정의순(鄭義順.80) 수녀가 선정됐다.
신 의원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하는 등 한글날의 국경일 지정을 위해 노력했고, 정 수녀는 30여 년간 중.고교 교사와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글사랑운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사람에게는 문화관광부 장관과 한글학회 회장의 공동 명의로 `지킴이 위촉장`을 수여하며, 100만 원 상당의 순금으로 제작된 `지킴이 메달`을 증정한다.

위촉식은 31일 오후 3시 한글회관에서 개최된다.

2003/05/30 연합뉴스



   
 
번호 예제 날짜 출처
91 알알·칼칼 …“맛 표현은 내 전공” 2003/01/29 내외경제
90 “경어법에 적응하느라 혼났어요” 2003/01/28 문화일보
89 古書 7000권 수집… “교과서박물관 만들 것” 2003/01/07 문화일보
88 베이징의 대학에서 <한국어 회화>를 종강하며 2003/01/05 한겨레신문
87 `한국어 학당` 설립해 외국노동자 2년째 가르쳐 2002/11/24 동아일보
86 러시아 한국어학자 드미트리예바 발렌티나 2002/11/20 한겨레신문
85 벽안의 한국어학자 로스 킹교수 방한 2002/11/05 국민일보
84 외국인이 ‘우리말’ 가르친다 2002/11/05 파이낸셜뉴스
83 박영근씨 “말하는 법 모르는 요즘 아이들은 感盲” 2002/10/28 문화일보
82 독특한 문장의 에세이스트 2002/10/25 한국일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