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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주시경 선생은 "글은 말을 담는 그릇이라서 이지러짐 없이 자리를 반듯하게 잡아 굳게 선 뒤에야 그 말을 잘 지킬 수 있다. 그리고 글은 또 말을 닦는 기계라서 기계를 먼저 닦은 뒤에야 말이 잘 닦아진다.(현대말로 옮김)"고 하셨습니다. 이렇듯 말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990대까지도 우리말에는 생활 언어 규범이 없어서 바른 언어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리말배움터에서는 국립국어연구원의 "표준화법 해설" 등을 바탕으로 부름말과 가리킴말, 높임법, 인사말 등의 생활 언어를 표준화하여 우리말의 생활 언어 규범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우리말 화법을 구성하였습니다.

[참고문헌]
  국립국어연구원(1992),『표준화법해설』,국립국어연구원
  대구대학교(1999),『올바른 언어 예절』,대구대학교점자도서관
  한글학회(1995),『(전자)우리말큰사전』,한글과컴퓨터
  두산동아(2000),『두산세계대백과 엔싸이버(EnCyber)』,두산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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