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80570391 명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5470 우리말 톺아보기-한국어, 국경을 넘어 시(詩)가 되다 2021/1/27 한국일보
15469 [아름다운 우리말] 마음이 텅 비다 2021/1/26 미주중앙일보
15468 [바른 우리말 산책] (21) 친근하지만 바꿔야 할 외래어들 2021/1/25 전북도민일보
15467 눈빛만 보아도 알아요[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2021/1/25 동아일보
15466 `긱 워커` 대체할 쉬운 우리말 `초단기 노동자` 선정 2021/1/25 뉴스핌
15465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전세(傳貰)`와 `전세(專貰)` 2021/1/25 한국경제
15464 [우리말 바루기] 에너지 바우처 2021/1/25 중앙일보
15463 [윤주은의 우리글 우리말(25)]부침개질, 부침질, 지짐질 복수표준어 2021/1/24 경상일보
15462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함바식당(はんば)과 스키다시(つきだし) 2021/1/22 프레시안
15461 [우리말과 한국문학] `슬픈 나막신`의 눈물과 `흙덩이`의 축복 2021/1/21 영남일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