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4059956 명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2948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데`·`대`가 이별 이유라고? 2019/2/13 이투데이
2947 [맞춤법의 재발견]〈89〉`테고`는 `터이고`의 준말, 띄어 쓰자 2019/2/13 동아일보
2946 [박대종 문화소통] 잊지 말으쇼서···용비어천가와 현조(玄鳥)의 노래 2019/2/12 뉴시스
2945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귀성`과 `귀향`·`돼`와 `되지` 2019/2/11 무등일보
294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깜깜한 중에 갑자기 불 켜진 듯 `불현듯(이)` 2019/2/9 국민일보
2943 [양해원의 말글 탐험] [84] 깨끗하고 싶지만 안 되는 까닭 2019/2/8 조선일보
2942 [박대종의 어원(語源) 이야기] `설`의 어원과 역사 2019/2/7 주간한국
2941 [우리말로 깨닫다] 왜 이렇게 급한가? 2019/2/7 재외동포신문
294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옛말이 `낳`인 `나이`는 낳음을 받아 산 햇수 2019/2/2 국민일보
2939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액땜했나요? 2019/1/30 이투데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