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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2897 [민송기의 우리말 이야기]벽(癖)과 덕 <2> 2018/12/9 매일신문
2896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양치(養齒)의 원래 우리말은 양지(楊枝) 2018/12/8 국민일보
2895 [양해원의 말글 탐험] [80] 불친절한 신문 2018/12/7 조선일보
2894 [안도의 알쏭달쏭 우리말 어원] (118) 아양 떨다 2018/12/6 전북일보
2893 [홍윤표의 휘뚜루 마뚜루] 스포츠(야구) 판에 남아 있는 왜색 용어 2018/12/6 OSEN
2892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임산부 배려석`과 후배 L 2018/12/5 이투데이
2891 [우리말로 깨닫다] 두루봉과 두리봉 2018/12/4 재외동포신문
2888 [민송기의 우리말 이야기] 벽(癖)과 덕 1 2018/12/2 매일신문
2887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삶아서 물기를 뺀 고기(熟肉·숙육) `수육` 2018/12/1 국민일보
2886 [안도의 알쏭달쏭 우리말 어원] 117. 뚱딴지와 꺼벙이 2018/11/29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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