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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3717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100년간 써온 `기대난망`, 사전에 없는 까닭 2021/10/20 한국경제
3716 [우리말로 깨닫다] 상주 함창 공갈 못에 2021/10/20 재외동포신문
3715 [아름다운 우리말] 일과 관련된 우리말 2021/10/19 경기일보
3714 [바른 우리말 산책] (58) 뇌살적 미소는 사람을 죽이는 미소 2021/10/18 전북도민일보
3713 우리말 산책-사람들은 먹지만 사전엔 없는 `애탕`과 `고니` 2021/10/18 경향신문
3712 [아름다운 우리말] 울과 울 사이, 우울(憂鬱)과 억울(抑鬱) 2021/10/18 중앙일보
3711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우리 한잔할래? 2021/10/15 프레시안
3710 [똑똑 우리말] 쌓이다와 싸이다/오명숙 어문부장 2021/10/14 서울신문
3709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단기필마`와 `애매모호`…같으면서 다른 점 2021/10/13 한국경제
3708 [아름다운 우리말] 날씨와 관련된 우리말 2021/10/11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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