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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2980 [아름다운 우리말] 눈물이 빛나다 2019/4/15 중앙일보
2979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커피 나오셨습니다`는 사물을 높인 잘못된 말 2019/4/15 한국경제
2978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외래어의 한글 표기는 `발음` 아닌 `낱말`을 적는 것 2019/4/15 무등일보
2977 [궁금한 우리말] 같은 듯 다른 `경신`, `갱신` 헷갈릴 땐 이렇게! 2019/4/12 디지틀조선일보
2976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발자국엔 소리가 없다 2019/4/10 이투데이
2975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좋은 하루 되세요`는 문법 어긋나도 흔히 쓰죠~ 2019/4/8 한국경제
297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그게 그거` 2019/4/6 국민일보
2973 [아름다운 우리말] 달라서 행복하다 2019/4/2 중앙일보
2972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따 논 당상`이 아니라 `따 놓은 당상`이에요 2019/4/1 한국경제
2971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애수`와 `버닝`·`LTV`와 `NH` 2019/4/1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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