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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3019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열두째`는 차례…수량 말할 땐 `열둘째`죠 2019/6/17 한국경제
3018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물의(物議)` 2019/6/15 국민일보
3017 [우리말로 깨닫다]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 2019/6/13 재외동포신문
3016 [우리말과 한국문학] `버억`이란 말을 아십니까? 2019/6/13 영남일보
3015 [궁금한 우리말] 둘 아닌 하나! 다르다고 착각하기 쉬운 `같은 동물, 다른 이름` 2019/6/12 디지틀조선일보
3014 [아름다운 우리말] 책의 위로 2019/6/11 중앙일보
3013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서너 명`이 옳고 `세네 명`은 틀리죠 ~ 2019/6/10 한국경제
3012 서상준 교수의 우리말 바루기- `간체자`와 `번체자`, `工夫(공부)`와 `存款(존관)` 2019/6/10 무등일보
301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불이 날 만큼 후다닥… 불이 나게 `부리나케` 2019/6/8 국민일보
3010 [우리말로 깨닫다] 글쓰기의 위로 2019/6/5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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