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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인물
11월의 우리 말글 지킴이

성우 배한성이 한글학회(회장 허웅)에서 우리말과 우리글 바로 쓰기 운동을 위해 매달 선정하는 11월의 "우리 말글 지킴이"에 위촉됐다.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우리 말글 지킴이"에 위촉된 연예인은 아나운서 황현정과 MC 정은아, 정재환, DJ 오미희 등이다. 위촉식과 홍보행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한글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2000/11/16 동아일보



   
 
번호 예제 날짜 출처
91 알알·칼칼 …“맛 표현은 내 전공” 2003/01/29 내외경제
90 “경어법에 적응하느라 혼났어요” 2003/01/28 문화일보
89 古書 7000권 수집… “교과서박물관 만들 것” 2003/01/07 문화일보
88 베이징의 대학에서 <한국어 회화>를 종강하며 2003/01/05 한겨레신문
87 `한국어 학당` 설립해 외국노동자 2년째 가르쳐 2002/11/24 동아일보
86 러시아 한국어학자 드미트리예바 발렌티나 2002/11/20 한겨레신문
85 벽안의 한국어학자 로스 킹교수 방한 2002/11/05 국민일보
84 외국인이 ‘우리말’ 가르친다 2002/11/05 파이낸셜뉴스
83 박영근씨 “말하는 법 모르는 요즘 아이들은 感盲” 2002/10/28 문화일보
82 독특한 문장의 에세이스트 2002/10/25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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