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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인물
장세경·김월운씨 외솔상 수상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재단법인외솔회(이사장 김석득)는 제23회 외솔상 수상자로 장세경 한양대 명예교수와 동국역경원장 월운 스님을 15일 선정했다.

장교수는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국어학자 고 장지영 연세대 교수의 아들로 이두 연구에 관한 많은 업적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이두자료읽기사전’을 펴냈다.월운 스님은 고려대장경 완역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2001/10/16 국민일보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11 “한국어 폐강되면 한국도 잊혀져요” 2003/08/11 경향신문
110 `우리말지킴이`로 한평생 국어연구원 전수태 박사 2003/08/05 세계일보
109 "사라지는 우리말글 되살리고 싶어" 이정희씨 2003/07/25 한국경제
108 “초등학교 국어책 30곳에 오류” 시정요구 정순열 씨 2003/06/30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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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한국어 사랑, 그길을 열어갑니다 2003/06/15 경향신문
105 “우리말 우리맛대로 가르쳐요” 2003/06/08 경향신문
104 이익섭 교수 국어학술상 수상 2003/06/02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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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우리말글 사랑 놓지 못하는 이오덕씨 2003/05/26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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