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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문장성분 호응관계 | 수식어와 피수식어 | 사동피동형 | 번역투표현
 
  문장성분의 호응관계
 
서술어와 주어
서술어가 '울다, 되다, 다니다, 속다, 짖다' 와 같은 자동사일 때에는 주어가 있어야만 완전한 문장을 이룹니다. 그러나 우리말에서는 주어를 생략하는 예가 많습니다. 서술어의 주체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고 문장을 길게 썼을 때에는 주어서술어 사이의 호응 관계가 분명하지 못합니다. 주어와 서술어 사이에는 다른 수식언 이나 문장을 많이 넣지 말아야 합니다.
참고: [남기심 고영근 공저, 표준 국어 문법론 개정판], [한효석, 이렇게 해야 바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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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예제 출처
197 ...아랑곳없다 우리말배움터
246 격전을 벌렸다 우리말배움터
126 공원은...몸살을 겪고 [한효석, 이렇게 ...
198 나와...길들여 왔다 우리말배움터
121 단어는...파악한다 [한효석, 이렇게 ...
82 맛있는...중국집이다 [송준호, 문장부터...
244 맞춰 둔 곳 우리말배움터
208 사람들은...부른다 우리말배움터
248 아저씨가...돌려져 우리말배움터
127 영수는...손잡고..좋아한다 [한효석,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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