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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자주 틀리는 표준어 | 뜻 구별해야 할 말 | 발음이 비슷한 말 | 우리말 바로 쓰기
 
  자주 틀리는 표준어
 
준말과 표준어
본말과 준말 중에서 어느 하나를 일률적으로 표준 어로 규정하고 있지 않고, 더러는 본말을, 더러는 준말을, 또 어떤 때는 본말과 준말을 동시에 표준어로 삼고 있기 있기 때문에 각 규정에 따른 바르게 파악하여 써야 합니다. 준말 '무'와 본말인 '무우'도 어느 말이 표준인 지를 혼동하기 쉬운 예에 속합니다. 그 외에도 '뱀''배암', '생쥐''새앙쥐', '솔개''소리개' 따위도 어느 것이 표준어인 지를 가리기 어려운 말입니다. 준말과 본말 중에서 어느 형태가 널리 쓰이는가에 따라 정한 표준어에는 다음과 같은 예가 있습니다.
[한글맞춤법 제14항, 15항, 16항] [평가]  [돌아가기]   
 
 
번호 예제 출처
507 내로라/내노라 kbs 바르고 고운...
517 노을/놀 [이인섭 심영자, ...
732 또아리(x) -> 똬리 신문기사
736 망태/망태기 신문기사
1218 머물어(x) -> 머물러(o) 국립국어연구원
733 무우(x) -> 무(ㅇ) 신문기사
734 배암(x) -> 뱀(ㅇ) 신문기사
740 새앙쥐(x) -> 생쥐(ㅇ) 신문기사
741 소리개(x) -> 솔개(ㅇ) 신문기사
737 시누/시누이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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