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0395094 명
  깁고 더함 2007/12/28
   
 
 
 
  부모님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물음]

심부름으로 아버지 친구되시는 분을 처음 찾아뵐 일이 생겼습니다. 그 분께 저를 어떻게 소개해야 좋을까요?

 
[ 답 ]


부모님의 친구나 부모님을 아는 사람에게는 "저희 아버지는 김 철자 수자 쓰십니다" 또는 "저희 아버지 함자는 김 철자 수자이십니다"로 자신을 말하는 것이 정형입니다. "김철수 씨의 아들입니다"나 "김 부장(님)의 아들입니다"와 같이 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의 성에까지 `자`를 넣어 "김자 철자 수자 쓰십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 공공 장소의 손님을 가리키는 말
     ▶ 남편 직장에 전화를 걸어서 자기를 밝힐 때
     ▶ 남편과 아내의 친구에 대한 부름말, 가리킴말
     ▶ 남편의 직장에 전화할 때 가리킴말
     ▶ 남편의 친구를 부르는 말
     ▶ 다른 회사 사람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동기의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부모님의 친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자기를 밝힐 때
     ▶ 손님이 업소의 종업원을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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