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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속담이나 민화, 전설은 한 나라의 문화와 민족 정서를 반영합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속담을 엮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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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범 코침 주기
가만히 있는 것을 일부러 건드려 화를 초래함을 이르는 말.
잠을 자야 꿈을 꾸지
일정한 결과를 얻으려면 그에 맞는 순서를 밟아야 함을 이르는 말로 원인이 없이는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북한에서는 `잠도 자야 꿈을 꾸고 꿈을 꿔야 님을 만난다.`로 쓰인다.
장수(將帥)나자 용마(龍馬)난다
좋은 시기까지 만났다는 말.

비슷한 뜻의 한자성어
금상첨화(錦上添花)
종로에서 뺨 맞고 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겁 많고 약한 사람이 매를 맞았을 때에는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눈을 흘기며 대항하는 꼴을 보인다는 말.

비슷한 속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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