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0400883 명
  깁고 더함 2007/12/28
   
 
   
  속담이나 민화, 전설은 한 나라의 문화와 민족 정서를 반영합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속담을 엮어보았습니다.
  | | | | | | | | | | | | |
 
 
 
마음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본다
옛날 조선 경기도 연천 장려에서 매일 매일 비럭질을 하며 살아가는 앉은뱅이 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는 연천 장터에서 역시 구걸을 하는 장....
[자세히]
만석중이를 놀린다.
조선 고려 때 일이다. 그 때 고려 서울 송도에 만석중이란 도고한 생불도사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옹군 30년 동안 절에 있으면서 재를 올....
[자세히]
말 꼬리에 파리가 천리 간다
옛날 옛적 한 곳에 츨츨한 천리마 한 필이 있었다.
그는 자기의 재주와 날램을 자랑하느라고 늘 콧대를 잔뜩 쳐들고 사처로 뛰어다니며 ....
[자세히]
말 안듣기는 청개구리(창개구리)같다
부모의 말을 거스리는 불효자를 창개구리에 비유한다.
어느 창개구리가 있었는데 그 창개구리는 항시 그 어미개구리의 말을 듣지 않았다.....
[자세히]
말이란 아해 다르고 어해 다르다
이조 때 영의정으로 상진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젊었을 때 나쁜 버릇 하나가 있었으니 남의 잘못을 보기만 하면 그저 무턱대고 직방배....
[자세히]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