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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풀이
우리말 북한말
△락제국을 먹다=낙제를 했다는 뜻.
(예)"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락제국을 먹냐?"
△접대원=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종업원.
(예)"옆집 순이 고려호텔 접대원 됐다면서? 직장 배치 잘 받았네".단 접대부라는 말은 웃음과 몸을 팔면서 손님접대를 업으로 하는 여자로 풀이돼 있어 절대로 접대원과 혼동하면 안된다.
△면바로=면전에서의 뜻.
"네가 감히 나에게 면바로 시비를 걸어?"
△생칠하다=생선이 신선하다는 뜻.
"저번에 아버지가 장마당에서 사온 고등어는 유달리 생칠했어".
△사말적(些末的)=사소한의 의미.
"사말적인 문제로 왈가왈부 하지마라".
△인민구두창작=구전(口傳), 또는 구비(口碑)문학을 일컫는다.
"김동무, 인민구두창작도 모른단 말이오?"
△힘바리=남한의 완력가와 같은 뜻.
"강석이네 형이 소문난 힘바리라면서?"
2002/03/08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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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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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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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밥·김밥처럼 카레라이스보다는 카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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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박산` 바른 말은 `풍비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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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글사랑] 쑥맥? 한자어 `숙맥`이 바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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