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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조선말대사전 표기 잘못 260여개
북한의 조선말대사전에서 맞춤법이 틀리거나 한자어가 잘못 표기된 어휘가 26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글학회 사전편찬원을 지낸 정재도(76)씨는 최근 펴낸 「국어사전 바로잡기(고침판)」에서 "조선말대사전(1992년판)에 수록된 어휘 가운데 맞춤법에 어긋나거나 한자어를 잘못 쓴 것이 260여개"라고 밝혔다.
남한사전은 사물을 많이 벌이어 놓은 모양새를 `벌임새`라고 제대로 표기하고 있지만 북한 사전은 `벌림새`로, 옹성의 한자도 남한사전에는 `甕城`인데 북한사전은 `擁城`으로 적혀 있는 것 등이 정씨가 지적한 잘못 표기된 사례이다.
정씨는 `벌림새`는 "팔이나 입 따위를 벌린 모양새"라고 지적했다.
정씨는 이에 대해 북한 당국이 오래 전에 발간된 한글학회의 `큰사전`과 민중서림의 `국어대사전` 등을 바탕으로 조선말대사전을 편찬한 뒤 지금까지 바로잡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정씨는 일부 남한사전에서 맞춤법이 틀리거나 한자어를 잘못 쓴 어휘가 300개가 넘게 나오는 것과 비교할 경우 북한사전은 비교적 적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남한 사전에 수록된 어휘가 42만개인데 비해 북한사전은 33만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류가 적다고 설명했다.
정씨는 192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1956년부터 한글학회 사전편찬원으로 한글을 고치고 다듬는 일에 종사해 왔다.
2001/08/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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