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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시사정보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낯선 미디어 언어 `최심신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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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낯선 미디어 언어 `최심신적설`

2024/2/7 한국경제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7353 달곰한 우리말-아랫목 고봉밥 2024/2/29 한국일보
17352 [우리말 바루기] `에요`와 `예요`의 구분법 2024/2/29 중앙일보
17351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170] `10시 10분`을 어떻게 읽어요? 2024/2/29 스카이데일리
17350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169] `학교에 가다`와 `학교로 가다` 2024/2/28 스카이데일리
17349 [우리말로 깨닫다] 저를 소개합니다 2024/2/27 재외동포신문
17348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백호랑이 사망`…짐승에겐 부적합한 표현 2024/2/27 한국경제
17347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168] 연금(年金) 유감 2024/2/27 스카이데일리
17346 [아름다운 우리말] 고통과 기쁨 2024/2/27 미주중앙일보
17345 우리말 산책-바둑, 또 다른 이름 `수담` 2024/2/26 경향신문
17344 [우리말 바루기] `하룻강아지`는 며칠 된 강아지? 2024/2/26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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