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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정보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자어 `백(白)`이 만들어낸 우리말 가지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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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자어 `백(白)`이 만들어낸 우리말 가지들 (2)

2024/6/11 한국경제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7558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243] `빠르다`와 `이르다` 2024/6/19 스카이데일리
17557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우리 어법 66년간 왜곡해온 민법 조항 2024/6/18 한국경제
17556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242] `꽁지`와 `꼬리` 2024/6/18 스카이데일리
17555 우리말 산책-6·25전쟁 이후 국민 생선이 된 멸치 2024/6/17 경향신문
17554 [우리말 바루기] `1982년생으로`와 어울리는 짝은? 2024/6/17 중앙일보
17553 [아름다운 우리말] 만장일치의 세상 2024/6/17 미주중앙일보
17552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담불`과 `갓` 2024/6/17 프레시안
17551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241] `환난(患難)`과 `환란(患亂)` 2024/6/17 스카이데일리
17550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240] 곤란한 `곤난(困難)` 발음 2024/6/14 스카이데일리
17549 [우리말 바루기] `산듯한`, `산뜻한` 2024/6/14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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