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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시사정보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사즉생이 사즉생으로 와전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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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사즉생이 사즉생으로 와전된 까닭

2025/4/1 한국경제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8160 달곰한 우리말-당신의 손안 세상은 2025/4/4 한국일보
18159 [알쏭달쏭 우리말] 짤따란, 짧다란 2025/4/4 뉴스클레임
18158 [우리말 바루기] `콧망울`을 누를 수 없는 이유 2025/4/4 중앙일보
18157 [우리말 바루기] `나의 살던 고향`의 오류 2025/4/4 미주중앙일보
18156 [이런말저런글] `저`를 알면 보이는 너희 둘 2025/4/3 연합뉴스
18155 달곰한 우리말-당신의 손안 세상은 2025/4/3 한국일보
18154 [우리말 바루기] `콧망울`을 누를 수 없는 이유 2025/4/3 중앙일보
18153 [알쏭달쏭 우리말] 유도신문, 유도심문 2025/4/3 뉴스클레임
18152 [우리말 바루기] 제쳐야 하나, 젖혀야 하나 2025/4/3 미주중앙일보
18151 [알쏭달쏭 우리말] 손사레, 손사래 2025/4/2 뉴스클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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