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딴 섬은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에는 불리한 여건이지만 환경생태적으로는 보호가치가 크지요. 발길이 닿지 않는 비무장지대가 생태계의 보고이듯이, 육지와 1백km나 떨어져 있어 접근이 쉽지 않은 신안군 흑산면의 ‘장도습지’가 국제적인 보호습지로 등록됐습니다. 보고에 의하면 이 습지에는 물이 흐르고 각종 동식물도 서식하고 있다네요.
‘업신여겨 하찮게 대하는 것’은 ‘괄시’이며 ‘괄세’라는 말은 잘못된 겁니다. ‘괄세 마오’라는 노래 가사처럼 잘못된 말이 대중에 알려진 후에는 바로잡기가 쉽지 않으니 노랫말은 표준어로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