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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짜임새 있게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지레 겁을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결코 어렵기만 한 일은 아니다.
여기서는 글을 쓴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고,
삶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좋은 글의 요건
 
소재와 주제
소재, 제재, 주제
소재와 표현
 
구성하기
 
문장의 길이
글과 제목
 
표현 기법
 
원고지 쓰기
 
 
  문장의 길이
 

(1) 알맞은 길이: 문장이 지나치게 길면 뜻을 파악하기 어렵고, 논리성도 약해진다.
한 문장의 단어 수효에 따라 이해의 정도를 측정한 연구에서는, '8단어 이하인 문장은 이해하기가 매우 쉽고, 11단어는 쉬움, 14단어 는 꽤 쉬움,17단어는 보통, 21단어는 꽤 어려움, 25단어는 어려움, 29단어 이상은 매우 어려움'으로 분석되었다.우리 문장의 표준 길이 는 50자 안팎인 것으로 추정된다.

(2) 긴 문장을 피하는 방법

① 50자 이내의 길이: 문장은 한국 표준 문장의 길이인 50자 이내로 쓰는 것이 좋다.
② 1문장 1개념, 또는 1문장 1사실: 한 문장에는 한 개념이나 한 사실만 담는 글을 써야 한다.
③ 단순한 문장 구조: 문장 구조는 단순한 것이 좋다. 되도록 홑문장으로 쓰고, 대등절의 반복·관형절화·복문화·문장의 접속화를 피해야 한다. 문장을 삽입하거나 직접 인용을 길게 하는 것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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