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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4292 [궁금한 우리말] 피로는 왜 `축적`되지 않고, `누적`되는 걸까? 2019/3/16 디지틀조선일보
1429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가늘고 긴 나뭇가지 휘추리… 그리고 `회초리` 2019/3/16 국민일보
14290 우리말 톺아보기 -대통령 전용말 2019/3/15 한국일보
14289 [우리말OX] 두드리다, 두들기다, 뚜드리다… 차이를 아시나요? 2019/3/15 중도일보
14288 앱으로 읽고… 편의점에서 사고… 시(詩)가 지지 않는 나라 2019/3/14 한국일보
14287 우리말·글 사랑하는 사람 여기 모여라 2019/3/14 경남도민신문
14286 매란국죽 `사군자 한시` 우리말로 옮겨 출간한 김대현 교수 2019/3/13 조선일보
14285 우리말 톺아보기 -이런 말은 왜 없어요? 2019/3/13 한국일보
14284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밥 잘 사주는 예쁜 엄마`는 자기계발 중 2019/3/13 이투데이
14283 `우리말겨루기` 칠흑 vs 칠흙, 옳은 것은? 2019/3/12 광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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