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이 74060357 명
  깁고 더함 2007/12/28
   
 
 
   
 
번호 예제 날짜 출처
14146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서러운 이별 `죽음` 2019/1/16 이투데이
14145 우리말 톺아보기 -동서, 형님 2019/1/16 한국일보
14144 [맞춤법의 재발견]〈86〉졸이다 vs 조리다 2019/1/16 동아일보
14143 `말모이` 보고 떠오른 한 분... `그녀`란 단어에 호통친 이유 2019/1/15 오마이뉴스
14142 주시경의 `말모이` 최현배의 `시골말 캐기 잡책` 2019/1/15 중앙일보
14141 [속담말ㅆ·미]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2019/1/14 경향신문
14140 `말모이` 실제 주인공, 이극로 선생의 눈물겨운 삶 2019/1/14 오마이뉴스
14139 [알쏭語 달쏭思] 요지부동(搖之不動) 막무가내(莫無可奈) 2019/1/14 이투데이
14138 우리말 톺아보기 -`넓다`와 `밟다`의 발음 2019/1/14 한국일보
14137 [우리말 바루기] 가시 돋힌(?) 말은 이제 그만 2019/1/14 중앙일보

   
   
 

 


이 누리집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판매한 자금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에서 깁고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배움터(051-516-9268)에 고칠 곳이 있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세요.